바이크웨이
 
 
 
 
 

바이크웨이
바이크-웨이 SBS 공중파 출연~~~^^

                
                        
                        
                
                
                
                
                    

                                            
                                    
                    
                
                





저희 바이크-웨이가 SBS공중파에 출연했습니다.

'황기순의 사랑더하기'라는 좋은 취지의 행사라 뜻깊게 참여를 하였는데 이런 행운까지 더해졌습니다.

저희 실장님은 인터뷰까지 하셨습니다~~~^^

방송편집에서 살아남으신 실장님의 인터뷰 감상하세요~~~ㅋㅋ

순식간에 지나가니 잘보셔야 합니다 ㅋㅋㅋ (02:45~02:54 9초간방송)



[방송내용]

비가 오는 궂은 날씨.

그런데 이 자전거 행렬은 뭘까요?

많은 사람들 틈에서 반가운 얼굴, 방송인 황기순씨를 만날 수 있었는데요.

[황기순/방송인 : 사이클로 도시를 이동을 하고 연예인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모금공연 열심히 하고 전액은 휠체어 구입하는데 쓰여지고요. 작년같은 경우에는 일부 장학금으로 지원도 됐고요.]

황기순 씨는 지난 2000년 여름.

휠체어로 전국일주를 시작, 2002년부터는 자전거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올해까지 10년째 '사랑더하기 대장정'을 펼쳐왔습니다.

그동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황기순씨가 지원한 장애인 휠체어는 모두 960여대.

금액으로는 1억8천여만 원에 달하는데요.

오늘도 그의 이유 있는 나눔 여정을 함께 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응원에 나섰습니다.

[오태연/서울 동선동 : 무사히 잘 마칠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윤택/개그맨 : 성공리에 잘 끝날거라고 믿고 다치지 말고 잘 이끌어서 돌아오세요, 형! 항상 사랑합니다. 형, 파이팅!]

잠시 후면 한 여름에 펼쳐지는 11일간의 머나 먼 대장정이 시작됩니다.

[황기순/개그맨 : 도와주신분들이 많아서 부족하고 능력 없는데 매년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올해 2010년도에도 지켜봐주시고 응원 많이 해 주십시오, 파이팅 하고 오겠습니다.]

드디어 출발 20여명의 대장정 팀이 힘차게 페달을 밟습니다.

6개 도시를 달리며 펼쳐질 거리 공연과 모금활동.

서울을 출발해 수원, 천안, 그리고 목천에서 3일째 일정을 마치고 4일째, 대전으로 향하는 대장정 팀을 만났습니다.

사이클 여정에 공연일정까지 소화해야 하는 힘겨운 여정.

[황기순/개그맨 : 그 마지막에 가서 제가 보람을 알기 때문에 그 때 생각하면 또 내다보면 지금 잠깐 육체적으로 힘든거니까 충분히 이겨낼 수 있어요.]

가파른 오르막, 힘겨운 고비는 매 순간 찾아오는데요.

빠르면서도 안전하게 달려야 하는 것이 사이클 대장정의 특징.

팀원 모두가 힘들어 지쳐갈 즈음 든든한 지원군을 만났습니다.

[장우규/대전 반석동 : 황기순씨가 국토대장정을 자전거로 하시는데 워낙 좋은 의미여서 같이 동참하려고 나왔습니다.]

[황기순씨 파이팅!]

있는 힘을 다해 목표지점까지 박차를 가해 보는데요.

드디어 도착하는 이곳이! 4번째 공연 무대.

지역주민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니 없던 힘도 다시 살아납니다.

오늘은 특별히 기부천사로 유명한 가수 박상민씨가 공연장을 찾아 무대를 빛냈는데요.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 탓인지 모금활동도 순조롭습니다.

[박상민/가수 : 저는 그냥 노래 몇 곡만 하면 될 뿐인데 여러분들을 보면 정말 존경심이 절로 우러나옵니다. 여러분들 힘내십시오. 여러분들 때문에 많은 분들이 큰 도움을 받습니다. 존경합니다! 파이팅!]

[황기순/개그맨 :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고 저희들 멈추지 말라는 연료도 될 수 있고 채찍질도 될 수 있고요. 끝나는 날까지는 제가 최선을 다하고 제 생활도 더욱 바르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하십시오.]

두 바퀴로 달리는 나눔의 여정.

달리는 거리만큼 이웃을 향한 사랑은 점점 더 커져만 갑니다.

대장정 팀 전원의 질주를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게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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