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웨이
 
 
 
 
 

0
 10450   523   1
  View Articles

Name  
   관리자 
Subject  
   안녕하세요. 바이크웨이 관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홈페이지 관리자 겸 바이크웨이 매니저 입니다.^^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날씨가 찾아왔네요.
우려 반 기쁨 반으로 시작한 바이크웨이가 일주일 지났습니다.
처음 시작한 일이라 적응도 안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도 많지만
다시 주어진 새로운 일에 감사함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데 이곳 노은동은 길이 잘되어 있어 그런가
왔다갔다 무척 잼납니다.

몸도 건강해지고 돈 절약됩니다.
^^ 자전거를 생활화 합시다!!!

Prev
   노은동에서 같이 운동하실 분!

곽현주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tyx
바이크웨이